상속 포기를 해야 할까요 전주상속변호사
부모님이 돌아가신 뒤 빚이 있다는 말을 들으면 바로 포기를 떠올리게 됩니다.
그런데 혼자 포기하면 다른 가족에게 넘어갑니다.
무엇을 보고 정하는지 적어 두겠습니다.
먼저 무엇이 있는지 봅니다
빚과 재산을 한 번에 조회하는 절차가 있습니다.
본인도 몰랐던 보험이나 예금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결과를 보고 정해야 순서가 맞습니다.
금액을 모르고 포기부터 하면 손해가 됩니다
그냥 물려받는 쪽이 낫습니다.
포기하면 그 재산도 함께 못 받습니다.
시세와 걸린 대출을 함께 계산해 보셔야 합니다.
집 한 채만 있어도 금액이 적지 않습니다.
포기하면 다음 순위로 넘어갑니다.
형제나 조카까지 통지를 받게 됩니다.
그래서 가족 전체를 놓고 구성을 짭니다.
물려받은 재산 범위에서만 책임지는 방식입니다.
남은 빚은 그 범위를 넘지 않습니다.
다음 순위로 넘어가지 않는다는 점이 큰 차이입니다.
그래서 가족 중 한 사람이 이쪽을 맡는 구성을 많이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