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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으로 회사를 세웠다고 합니다

2026. 10. 26 · 법무법인 예율 · 인천법무법인 인천성범죄전문변호사인천사기죄변호사

내 이름으로 회사를 세웠다고 합니다

이름만 빌려 달라는 부탁을 들어준 것뿐인데 조사를 받게 됩니다.

내 이름으로 회사를 세웠다고 합니다 인천형사변호사

내가 운영한 적도 없는데 왜 그러냐고 하십니다.

어디서 선이 갈리는지 적어 두겠습니다.

빌려준 사실 자체가 남습니다

실제로 누가 운영했는지와 별개로 서류에는 내가 있습니다.

그래서 먼저 나에게 연락이 옵니다.

운영하지 않았다는 점을 내가 보여 드려야 합니다.

이름을 올린 것 자체가 출발점입니다

어떤 사업인지 알고 빌려줬는지를 봅니다.

몰랐다는 말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부탁한 사람과의 관계와 들었던 말이 자료가 됩니다.

대화에 그 흔적이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냥 도와준 것뿐인데요

돈을 받았으면 훨씬 무겁게 봅니다.

금액이 작아도 받았으면 그렇습니다.

입금 기록이 남아 있어 숨길 수 없습니다.

따라오는 것이 많습니다

세금이 내 이름으로 쌓입니다.

직원 임금이나 거래처 미지급도 나에게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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