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가 남는지 알고 싶으십니다
결론이 어떻게 나든 기록이 남는지가 가장 걱정되십니다.
전과가 남는지 알고 싶으십니다 인천형사변호사
직업이 걸려 있으면 더 그렇습니다.
무엇이 어디까지 남는지 적어 두겠습니다.
두 가지 기록이 있습니다
수사를 받은 기록과 처벌을 받은 기록이 따로 있습니다.
둘의 남는 기간과 조회 범위가 다릅니다.
그래서 전과라는 말 하나로 묶으면 혼동이 생깁니다.
어느 쪽인지에 따라 생활에 미치는 범위가 달라집니다
혐의가 없어도 남습니다
조사를 받은 사실 자체는 기록됩니다.
다만 그 기록은 조회되는 범위가 아주 좁습니다.
일반 회사에서는 볼 수 없습니다.
일정 기간이 지나면 정리됩니다.
금액만 내면 없는 것 아닌가요
다만 조회되는 범위가 제한되어 있습니다.
직종에 따라 보이는 범위가 다릅니다.
일반 회사에서 볼 수 있나
개인이 남의 기록을 조회할 수는 없습니다.
본인이 떼어 제출하는 방식만 가능합니다.
그래서 회사가 요구하지 않으면 드러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