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탄원서 누구에게 받나요? 양형자료
이 분야는 탄원서를 부탁하기가 가장 어렵습니다.
사정을 알리기도 어렵고, 받아도 비슷한 글만 모입니다.
누구에게 무엇을 부탁해야 하는지 적어 두겠습니다.
이 분야에서는 가까이서 관리할 사람의 글이 가장 크게 읽힙니다.
누가 함께 살고 누가 병원에 같이 가는지가 들어갑니다.
지켜볼 사람이 있는지를 보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숫자를 늘리는 것보다 관리 체계를 보여 주는 쪽이 낫습니다
상담사나 담당자가 적어 주는 확인서가 따로 있습니다.
몇 회 받았고 어떤 상태인지가 적힙니다.
가족 글보다 객관적으로 읽힙니다.
받을 수 있는지 먼저 물어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직장에서 받을 수 있으면
회사에 알려지는 게 무서운데요
전부 알리지 않고 범위를 정해 부탁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분야는 알려지는 부담이 큰 쪽입니다.
무리하지 마시고 가족과 치료기관으로 채우셔도 됩니다.
같은 내용을 여러 장 받으면
선처해 달라는 문장만 반복되면 효과가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