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사고변호사 성공사례는
안녕하십니까, 법무법인 예율 대표변호사 유성춘입니다.
의뢰인의 아픔에 공감하고 위로하는 변호사, 물론 좋습니다.
하지만 저는 눈물에 공감하기보다, 그 눈물을 멎게 할 '결과'를 만드는 사람입니다.
성범죄, 재산범죄, 이혼… 인생을 건 소송 앞에서 감상에 젖을 시간은 없습니다.
저는 피 말리는 수천 건의 사건 중심에서 오직 '데이터'와 '사실관계'를 무기로 싸워왔고, '승소'라는 결과로 증명해왔습니다.
막연한 위로가 아닌, 냉철한 전략으로 가장 빠른 승리의 길을 찾고 계신다면,
바로 저를 찾아오신 게 맞습니다.
01. 인천교통사고 변호사 성공사례 찾는다면
02.인천교통사고변호사 해결사례
현재도 교통사고사건 처리가 많습니다.
Q1. 음주운전(또는 횡단보도) 사고로 사람이 다쳤습니다. 12대 중과실이라는데, 앞으로 어떻게 되나요? 재판을 피할 수는 없나요?
A. 네, 안타깝게도 12대 중과실 교통사고는 피해자와 합의를 하더라도 형사재판을 피할 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종합보험 가입 여부와 상관없이 형사처벌 대상이 되기 때문이죠.
따라서 우리의 목표는 '재판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재판에서 최대한의 선처를 받아 실형을 피하고 형량을 낮추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어차피 재판받을 거..."라며 손 놓고 있다가는 최소 3년 이상의 중형을 그대로 선고받을 수 있습니다.
Q2. 재판에서 선처를 받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A. 단 하나만 꼽으라면, 단연코 '피해자와의 원만한 합의'입니다.
재판부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피고인이 얼마나 진심으로 반성하고, 피해자의 피해를 회복시키기 위해 노력했는가'입니다.
합의는 이 노력을 보여주는 가장 확실한 증거이죠.
하지만 감정이 격해진 피해자와 직접 접촉하고, 적정한 합의금을 조율하며, 법적 효력이 있는 합의서를 받아내는 과정은 결코 간단치 않습니다.
Q3. 합의가 중요하다는 건 알겠습니다. 그런데 막상 해보려니 너무 어렵고, 뭘 가장 조심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A. 네, 바로 그 점 때문에 어설프게 합의를 시도하다가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렵게 합의를 하고 합의서까지 받았는데,
딱 세 가지 내용이 빠져서 법원에서 효력을 인정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일도 비일비재합니다.
합의서에는 반드시 아래 내용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1) 처벌 불원 의사 피해자가 가해자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명확한 문구
(2) 합의금 정확한 합의금 액수
(3) 민·형사상 이의 제기 포기 이 합의 이후 어떠한 추가적인 문제도 제기하지 않겠다는 약속
저 역시 사망자가 발생한 어려운 사건에서,
이 합의서의 문구 하나하나를 꼼꼼하게 챙긴 덕분에 의뢰인께 선처를 안겨드릴 수 있었습니다.
사건이 발생한 그날도, 야간 운행을 하던 의뢰인은 가로등 하나 없는 어두운 국도를 지나고 있었죠.
익숙하게 유턴을 하던 순간, '덜컹'하며 무언가 방지턱을 넘는 듯한 충격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그가 넘었던 것은 방지턱이 아니었습니다. 술에 취해 도로 위에 누워있던 사람이었습니다.
뒤늦게 사고 소식을 접한 의뢰인은 엄청난 충격과 죄책감에 휩싸였습니다.
설상가상으로 피해자는 안타깝게도 치료 중 사망에 이르고 말았습니다.
사망사고, 그것도 사고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현장을 이탈한 것으로 보일 수 있는 이 사건은 누가 보아도 실형을 피하기 어려워 보였습니다.
저희는 이 절망적인 상황을 뒤집기 위해, 다음의 핵심 포인트에 집중하여 변론 전략을 세웠습니다.
첫째, '사고를 예측할 수 없었다'는 점을 강력하게 주장했습니다.
사건 현장을 수차례 방문하고 CCTV, 도로 상황 등을 면밀히 분석했습니다.
이를 통해 사건 당시 주변에 가로등이 전혀 없는 칠흑 같은 어둠 속이었고, 일반적인 운전자가 도로 위에 사람이 누워있을 것이라고는 도저히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었음을 객관적인 자료로 증명했습니다.
둘째, '도주의 고의성이 없었다'는 점을 명확히 했습니다.
의뢰인이 느낀 충격의 정도, 차량 파손 상태 등을 통해 '방지턱'으로 오인할 수밖에 없었던 당시 상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했습니다.
이는 뺑소니 혐의(사고후미조치)를 벗고, 형량을 결정적으로 낮추는 중요한 열쇠가 되었습니다.
셋째, 유족과의 '원만한 합의'를 최우선으로 진행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피해자와 유족분들에 대한 진심 어린 사죄와 피해 회복이었습니다.
저희는 의뢰인의 죄송한 마음이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중간에서 소통의 다리가 되었고,
수차례의 노력 끝에 다행히 유족과의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피고인을 벌금 500만 원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