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송치로 끝났는데 다시 뒤집히나요? 인천형사변호사
끝났다는 통지를 받고 안심하시다가 다시 연락이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대로 고소한 쪽에서는 여기서 멈출 수 없다고 하시죠.
양쪽 모두 알아 두실 것을 적어 두겠습니다.
끝이 아닌 경우가 있습니다
통지를 받았다고 완전히 닫힌 것은 아닙니다.
상대가 다시 봐 달라고 구하는 길이 있습니다.
그러면 다시 들여다보게 됩니다.
그래서 받은 서류를 버리시면 안 됩니다
이의를 구하는 쪽이라면
통지를 받은 날부터 세는 기간이 있습니다.
그 안에 서면으로 내야 합니다.
왜 다시 봐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적어야 합니다.
같은 주장을 반복하면 결과가 같습니다.
억울하다고 쓰면 되나요
그것만으로는 바뀌지 않습니다.
빠진 자료나 확인되지 않은 부분을 짚어야 합니다.
새로 나온 자료가 있으면 함께 냅니다.
결정문을 먼저 받아 보십시오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 이유가 적혀 있습니다.
그 이유를 보지 않고 쓰면 엉뚱한 말을 하게 됩니다.
어디가 모자랐는지가 거기 나옵니다.
그래서 먼저 받아 읽는 것이 순서입니다.
끝난 줄 알고 자료를 정리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다시 열릴 수 있으니 그대로 두십시오.
받은 서류도 보관해 두셔야 합니다.
몇 달 뒤에 다시 연락이 오는 경우가 실제로 있습니다
다시 열리면 무엇이 달라지나
앞서 한 진술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그때와 다른 말을 하면 크게 불리해집니다.
그래서 무슨 말을 했는지 적어 두셔야 합니다.
준비는 처음보다 오히려 더 중요합니다.
상대에게 연락하지 마십시오
끝났다고 생각해 따지러 가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연락이 새 사건이 됩니다.
무고를 생각하신다면 더 조심하셔야 합니다.
절차 안에서만 움직이시는 것이 맞습니다.
혐의를 벗었다고 상대가 거짓말을 한 것이 되지는 않습니다.
알면서 지어냈다는 점을 따로 보여 드려야 합니다.
기간도 정해져 있습니다.
결정문을 받고 나서 실익을 따져 정하십시오.
내 사건 자료는 확인할 수 있습니다.
뒤에 다시 열릴 때 그 기록이 바탕이 됩니다.
무고를 볼 때도 쓰입니다.
끝났다고 아무것도 받지 않고 넘기면 나중에 처음부터 시작합니다
다시 구할 수 있는 기간이 짧습니다.
넘기면 그 길이 닫힙니다.
다른 방법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만 훨씬 어려워집니다.
받은 날짜부터 세어 보시는 것이 먼저입니다.
끝났다는 통지는 중간 지점일 수 있습니다.
자료를 그대로 두고 날짜를 챙기십시오.
감정적으로 움직이면 양쪽 다 손해입니다.
한 번 상의하고 다음 단계를 정하시면 됩니다.
통지를 받았다고 완전히 닫힌 것이 아닙니다.
이의를 구하려면 결정문을 먼저 읽고 빠진 부분을 짚어야 합니다.
반대 쪽이면 자료를 그대로 보관하셔야 합니다.
인천에서 통지를 받으셨다면 그 서류를 들고 와 보시면 됩니다.
받은 날짜를 서류에 적어 두십시오.
결정문을 받는 절차를 바로 시작하십시오.
앞서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나는 대로 적습니다.
기간이 짧으니 그날 바로 움직이는 편이 낫습니다
통지서와 결정문을 가져오십시오.
앞서 낸 자료가 있으면 사본을 챙겨 오십시오.
어느 쪽 입장인지 먼저 말씀해 주십시오.
다음 단계를 그 자리에서 정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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