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톡 변호사 알고 해야 도움받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법무법인 예율 대표변호사 유성춘입니다.
저는 따뜻한 말로 위로를 파는 변호사가 아닙니다. 저는 냉철한 데이터와 전략으로 '이기는 결과'를 만드는 전략가에 가깝습니다.
수많은 분들이 로톡변호사 유성춘을 검색하고 찾아오시는 이유도 그것이라 생각합니다.
막연한 희망이 아닌, 현실적인 승리 가능성을 원하기 때문이죠.
성범죄, 재산범죄, 이혼 소송... 수천 건의 피 말리는 사건 중심에서 저는 단 한 가지, '결과'로만 저를 증명해왔습니다.
의뢰인의 인생이 송두리째 흔들리는 전쟁터에서, 저는 감상에 젖을 시간에 상대의 약점과 법리의 허점을 파고들었습니다.
01. 로톡 변호사 알고 해야 도움받습니다
결론부터 딱 잘라 말씀드릴게요. 어떤 변호사를 만나 어떤 전략을 쓰느냐에 따라,
여러분이 받을 수 있는 상간소송 위자료는 2배, 3배까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변호사가 짜는 그 '전략'은 과연 어디서부터 시작되는 걸까요?
대단한 법률 이론? 화려한 언변? 아닙니다.
모든 전략의 시작은 바로 여러분이 직접 써오시는 A4용지 한 장에서부터 출발합니다.
조금은 아날로그 방식처럼 들릴 수도 있겠지만, 이게 바로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그 종이 위에 여러분의 이야기를 시간 순서대로 정리해 주시는 겁니다.
언제부터 두 사람의 관계를 의심하게 되셨는지
어떤 계기로 외도를 확신하게 되셨는지 (귀책사유)
현재 어떤 증거들을 가지고 계신지 (카톡 대화, 블랙박스 영상, 사진 등)
이렇게 정리된 A4용지 한 장은,
변호사가 사건의 전체 그림을 보고 상대의 허를 찌를 수 있는 '필승 카드'를 찾아낼 가장 중요한 설계도가 됩니다.
단순히 법원에 소장을 내고 판결만 기다리는 건, 사실 변호사에게 사건을 맡기는 의미가 절반은 사라지는 겁니다.
어떻게 싸우는지에 따라 결과는 완전히 달라지니까요.
그러니 변호사와의 첫 상담, 특히 로톡변호사
상담처럼 짧은 시간 안에 핵심을 파악해야 하는 자리에서는 절대 이렇게 질문하지 마세요.
"그래서 판결로 얼마 정도 받을 수 있나요?" (X)
이 질문은 수동적인 질문입니다. 대신 이렇게, 주도권을 가지고 질문하셔야 합니다.
"제가 원하는 이 금액을 받기 위해, 변호사님은 어떤 전략을 사용하실 건가요?" (O)
이 질문에 대한 변호사의 답변이, 여러분이 받게 될 위자료의 액수를 결정할 겁니다.
의뢰인은 남편과 결혼해 아이를 낳고, 누구보다 평범하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계셨습니다.
야근이 잦은 남편이었지만,
늦게 들어오는 날에도 밤늦게까지 기다려 저녁상을 차려줄 만큼 남편에 대한 사랑과 신뢰가 깊었죠.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가 남편의 태도가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자신을 기다리는 의뢰인에게 오히려 "왜 안 자고 기다리냐"며 퉁명스럽게 대하는 일이 잦아졌습니다.
처음에는 '회사 일이 많이 힘든가 보다'라고 애써 좋게 생각하려 했지만, 마음 한구석의 찜찜함은 어쩔 수 없었다고 합니다.
결정적인 순간은 정말 우연히 찾아왔습니다. 우연히 보게 된 남편의 핸드폰.
그 안에는 의뢰인의 가장 친한 친구와 주고받은 메시지들이 가득했습니다.
누가 봐도 단순한 친구 사이를 넘어선, 연인들의 대화였죠.
처음에는 눈을 의심했습니다. '설마, 내 친구가?' 믿고 싶지 않은 현실에 의뢰인은 친구에게 직접 연락해 자초지종을 물었습니다.
친구는 처음엔 완강히 부인했지만, 계속되는 추궁에 결국 모든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가장 사랑하는 남편과 가장 믿었던 친구에게 동시에 배신당했다는 사실에 의뢰인의 세상은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 엄청난 정신적 고통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묻고자, 저희 사무실을 찾아오셨습니다.
이런 사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배신감이라는 감정에만 매몰되지 않고,
'부정행위'와 '고의성'을 입증할 객관적인 증거를 확보하는 것입니다.
즉, (1) 두 사람이 부적절한 관계였다는 사실과
(2) 내 친구(피고)가 남편이 '기혼자'임을 알고도 만났다는 사실을 증명해야만 하죠.
다행히 의뢰인께서는 이성을 잃지 않고 남편과 친구가 나눈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확보해두신 상태였습니다.
연인 관계임을 충분히 짐작할 수 있는 다정한 대화 내용들은 부정행위를 입증할 가장 확실하고 강력한 증거가 되었습니다.
또한, 이 사건은 상간 상대가 '의뢰인의 가장 친한 친구'였기 때문에 "결혼한 사실을 몰랐다"라는 상대방의 변명은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었습니다.
상처에 대한 정당한 배상, 2,500만 원 인용
재판부는 저희의 주장을 모두 받아들여, "피고는 원고(의뢰인)에게 위자료 2,500만 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