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하면서 재산을 나누려면 울산이혼변호사
무엇을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를 가장 먼저 물으십니다.
막연히 절반이라고 들으신 분도 많습니다.
무엇을 보고 정해지는지 적어 두겠습니다.
먼저 무엇이 있는지 적습니다
집과 예금, 보험, 퇴직금까지 전부 적습니다.
누구 이름인지와 별개로 적어 둡니다.
결혼 전 재산은 다릅니다
결혼 전에 가지고 있던 것은 빠질 수 있습니다.
물려받은 것도 그렇습니다.
다만 함께 유지하고 늘렸으면 들어오기도 합니다.
그 사정을 자료로 보여 드려야 합니다.
전업이었는데 받을 수 있나요
집안일과 육아도 기여로 봅니다.
소득이 없어도 받습니다.
기간이 길면 비율이 올라갑니다.
함께 쓴 빚은 같이 나눕니다.
혼자 쓴 빚은 그쪽이 집니다.
어디에 썼는지가 그 판단의 핵심입니다.
계좌 내역이 그 자료가 됩니다.
상대가 재산을 옮겨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회하는 절차가 있습니다.
먼저 묶어 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알고 나서 묶으려면 이미 늦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