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사고가 났을 때 사업주가 첫 주에 하는 것
사고가 나면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릅니다.
그 며칠에 한 일이 뒤의 절차를 정합니다.
순서를 미리 알고 계시는 편이 낫습니다.
첫날은 사람부터입니다
다친 사람을 옮기고 추가 사고를 막는 것이 먼저입니다.
늦게 신고한 사정은 뒤에 계속 따라옵니다
정해진 시간 안에 알려야 합니다.
감추려 한 것으로 읽히면 그것부터 문제가 됩니다.
현장을 그대로 두십시오
치우거나 고치면 안 됩니다.
조사가 끝날 때까지 그대로 보존해야 합니다.
정리하는 것이 수습으로 보일 수 있지만 반대로 읽힙니다.
다른 작업을 계속해야 하는데요
작업 중지 범위를 확인하고 진행하십시오. 임의로 정하지 마십시오.
현장 사진을 여러 각도로 찍어 두십시오.
시간이 남는 방식으로 찍는 것이 좋습니다.
나중에 사고 경위를 다툴 때 기준이 됩니다.
목격자가 누구였는지도 그날 적어 두십시오.
안전 점검 기록과 교육 이수 자료가 먼저 요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