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물건을 썼는데 횡령인가요?
급한 일이 있어 회사 돈이나 물건을 먼저 쓰고 메우려 했다가 걸리는 경우입니다.
회사 물건을 썼는데 횡령인가요? 인천횡령변호사
채워 넣었으니 문제없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어디서 선이 갈리는지 적어 두겠습니다.
메웠다고 없어지지 않습니다
다시 넣었어도 꺼낸 사실 자체는 남습니다.
꺼낸 시점에 이미 다뤄지기 때문입니다.
채운 것은 그 뒤 사정으로 봅니다.
갚았으니 끝났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가장 흔한 오해입니다
윗사람에게 말하고 쓴 것이면 다르게 봅니다.
구두로 허락받았다면 그 사실을 보여 드려야 합니다.
메시지에 흔적이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은 상태가 가장 불리합니다.
몇십만 원인데도 문제가 되나요
금액이 작아도 다뤄집니다.
다만 결론은 금액과 반복 횟수로 크게 갈립니다.
한 번 급해서 쓴 것과 여러 달 반복된 것은 다릅니다.
개인 계좌로 함께 받아 쓰시는 분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