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주거침입이라는데 들어가지도 않았습니다
문 앞까지만 갔는데 신고를 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거침입이라는데 들어가지도 않았습니다 인천주거침입변호사
안으로 들어가지 않았으니 아니라고 생각하셨을 겁니다.
어디서 선이 갈리는지 적어 두겠습니다.
현관 안으로 들어가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공동주택 복도나 계단도 그 집 사람들이 쓰는 공간으로 봅니다.
공동현관을 지나 들어간 것만으로 다퉈집니다.
엘리베이터나 주차장도 상황에 따라 그렇게 봅니다.
들어갔는지보다 평온을 깨뜨렸는지를 봅니다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갔는지, 따라 들어갔는지를 봅니다.
택배 기사인 척한 경우도 지적됩니다.
살지 않는 사람이 들어간 사실 자체가 출발점입니다.
영상에 그 장면이 남아 있습니다.
지금 살지 않으면 들어갈 권리가 없습니다.
이름이 아직 올라가 있어도 그렇습니다.
짐을 가지러 가는 것도 혼자 가시면 안 됩니다.
상대가 문을 열어 줬어도
열어 줬으니 들어가도 된다고 생각하시면 어긋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