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에서 증인으로 나가게 됐습니다 인천형사변호사
내 사건이 아닌데 법원에서 서류가 와서 당황하셨을 겁니다.
가야 하는지, 안 가면 어떻게 되는지 물으십니다.
무엇을 준비하고 무엇을 지켜야 하는지 적어 두겠습니다.
연락 없이 안 가면 불이익이 따릅니다.
일정이 어려우면 미리 알리고 조정합니다.
그냥 두는 것이 가장 나쁩니다.
받은 날 바로 전화해서 날짜를 맞추는 쪽이 낫습니다
누가 신청해서 부르는지에 따라 묻는 방향이 다릅니다.
서류에 적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점을 알고 가시면 덜 당황합니다.
확인이 어려우면 물어보실 수 있습니다.
모르는 걸 물으면 어떻게 하나요
모른다고 하시면 됩니다.
짐작으로 메우면 그 부분이 뒤에 문제가 됩니다.
들은 이야기와 직접 본 것을 구분해 말씀하십시오.
선서를 하고 말하는 자리입니다.
사실과 다르게 말하면 따로 다뤄집니다.
아는 사람을 돕겠다고 보태는 경우가 가장 위험합니다.
부담스러우면 그 부분을 미리 상의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