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했는데 또 연락이 옵니다 인천형사변호사
돈을 주고 끝낸 줄 알았는데 다시 연락이 오는 경우입니다.
더 달라거나 다시 신고하겠다는 말을 듣게 되죠.
그 상황에서 무엇을 보고 어떻게 대응하는지 적어 두겠습니다.
합의서 문구를 먼저 봅니다
금액과 지급일만 적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 다시 문제 삼는 것을 막기 어렵습니다.
서로 더 문제 삼지 않는다는 내용이 있는지 보십시오.
그 한 줄이 있는지 없는지가 전부를 가릅니다
형사와 민사가 따로입니다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고만 적었으면 돈 문제는 남습니다.
반대로 돈만 정리했으면 형사 쪽이 남습니다.
두 가지를 함께 적어야 끝이 납니다.
어느 쪽이 빠졌는지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그냥 더 주는 게 낫지 않을까요
한 번 더 주면 또 올 가능성이 큽니다.
합의서에 포기 문구가 있으면 응할 필요가 없습니다.
대리인을 통해 그 점을 전하시면 됩니다.
감정이 올라와 주고받은 말이 새 사건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