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발리 신혼여행 이야기(번외2)-발리 신혼여행 후기 발리 가볼만한 곳 발리 새 공원 버드파크(발리 필수품 준비물)
나의 발리 신혼여행 이야기(번외2)-발리 신혼여행 후기 가볼만한 곳 추천 여행지 발리 버드파크(발리 필수품 준비물)
신혼여행(5박7일)도 같은 달에 다녀왔다.
발리 오세아노 스미냑 호텔 후기 와
바이스로이 발리 우붓 후기 는 숙소에 대한 후기였다면
번외 이야기는 발리 자체의 신혼여행 후기를
발리 음식, 맛집, 먹거리 내용이였다면
나의 발리 신혼여행 이야기(번외)-발리 신혼여행 후기 발리 맛집 음식 먹거리 스미냑 우붓(발리 이모저모)
나의 발리 신혼여행 이야기(번외)-발리 신혼여행 추가 후기(발리 이모저모) 나는 22년 11월에 결혼했다. 신...
싱가포르 항공을 이용한 내용 과
발리 여행시 필요한 준비물 필수품
그리고 아직 많이 알려지지않은
발리 새공원(발리 버드파크) 에 다녀온 이야기를
나중에 또 발리 여행을 가게된다면 참고할것이다ㅋ
이야기에 들어가기 앞서, 이 글을 읽는 분들께 미리 말씀드립니다.
저는 글을 간략하게 쓸 줄 모르며, 오히려 투머치할수도 있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
싱가포르 항공 싱가포르 경유
우리는 싱가포르를 경유해가는 싱가포르 항공을 이용했다.
싱가포르 공항에 내리게 되면
갈아타는 비행기 탑승구를 찾아가야하는데,
탑승권에 탑승구 번호가 적혀있어서
안내판보고 찾아가면 되는거라 어렵지 않다.
무엇보다 한국사람들이 우르르 가는 곳을 따라가면 된다😁
(탑승구 이동은 공항내 경전철같은걸 타고 이동한다)
싱가포르 공항에서는 한시간 반 정도 대기를 한다.
대기하는 동안 딱히 할건 없다.
구경할만한 것도 그닥 많지 않고,
보안검색대도 거쳐야하니 바로 들어가서
탑승구 앞 의자에 앉아서 사람 구경하며 기다리다보면
의외로 지루하지않고 시간 금방간다.
(보안검색대 지날때 물이나 음료같은 액체류 반입금지🚫
가지고있을 경우 액체는 화장실에 버리고 통만 가지고 들어가고
마실게 필요한 경우 보안검색대를 지나면 정수기 있음)
발리 신혼여행 필수품 준비물
여러벌의 여름 옷과 속옷, 수영복은 필수일터,
챙겨갈까? 고민되는 애매한것들만 기록해보자면
대형튜브: 물놀이 좋아하면 강추(발펌프 같이 챙겨가는게 좋음)
샤워기필터: 우린 필요없었다. 양치질도 다 수돗물로 했다.
(피부가 아~주 예민한 분들은 챙겨가는걸 추천)
한국음식: 발리에 한국 편의점 있는데 거기에 다~있다ㅋ
멀티탭: 우린 필요없었지만 숙소마다 다른거라
2구짜리 정도로 챙기면 좋을거같다.
버물리: 챙기면 좋다. 모기나 벌레가 많진 않지만
언제 나도 모르게 물려있는 경우가 있다.
나무젓가락: 발리에는 젓가락이 없다. 나는 이게 꽤나 불편했다.
아쿠아슈즈: 챙기는게 좋다. 나는 챙겨놓고 안신어서 발가락 부상😭
양말, 운동화: 한국에서 나가고 들어올때만 필요
슬리퍼, 샌들: 패션에 신경쓸거아니면 둘 중 하나만 챙기면 된다.
여름 옷: 반팔로 안된다 무조건 나시, 원피스, 반바지
선크림: 무조건 필수. 온몸에 덕지덕지 바르기
선글라스: 더워서 모자도 안쓰게된다. 선크림 듬뿍 바르고 선글라스 쓰자.
코로나 자가키트: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서 2개정도 챙겨가면 좋다.
(추가 준비사항은 오세아노 스미냑 호텔 후기 에도 나와있습니다)
(이 외에 궁금한점은 댓글남겨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발리 가볼만한 곳 추천 발리 새 공원(발리 버드파크)
발리 새 공원(발리 버드파크)
Bali Bird Park
스케줄중에 렌트카(자유)일정이 하나 있었는데
우리가 발리에서 가보고 싶은 곳을 정해서 가는 일정이다.
사실 이 날이 오기까지 어딜 가야할지 정하지 못한 상태였다.
가이드분께 추천해달라고도 해봤고,
여기저기 인터넷을 뒤져봐도 사원들 말고는
딱히 가볼만한 곳이 없었다.
그러다 우연히 가이드분이 주신 지도를 둘러보다가
발리 새 공원 (발리 버드파크) 를 발견했다.
발리 몽키포레스트가 유명한건 알고 있었지만
딱히 원숭이를 보러가고 싶진 않았는데
새 공원이라는건 좀 궁금하기도 해서 가보기로 했다.
입구부터 심상치 않음을 감지했다.
매표소에서부터 인형같은 새들이 손님을 맞이해준다.
크기도 생각보다 커서 처음에는 모형인줄 알았다.
진짜 새다. 입구부터 진짜 큰 새들이 있다.
진짜 그냥 공원에 새들을 풀어놨다.
어디 막혀있지도 않은데 안도망가는게 신기하다.
한쪽에서는 독수리 가 날라다닌다...😮
말을 따라하는 새 구관조 도 있다.
우리가 할수있는 단어는 헬로우 밖에 없어서
펠리컨 도 가까이서 볼 수 있다 진짜 크다😶
공원 가운데쯤에 유일하게 망이 쳐져있는 곳이 있는데
마찬가지로 이쁘고 신기한 새들이 많이 있다.
특히, 이 새는 한국까지 따라올뻔했다.
내가 한눈 팔고 있는 사이에 날아와서 저렇게
신랑 손가락 위에 앉아있는게 아닌가.
일부러 내려놔도 계속 신랑한테 날아와 앉았다.
정말 애교가 많은 새였다.
사람을 봐도 안피하고 저렇게 자기 할일들을 한다
인도네시아의 유명인사
코모도왕도마뱀 도 볼 수 있다. 엄청 크다.
이 친구 또한 모형인줄알았다. 하지만 움직였다...😮
중간에 새 공연 도 하는데 정말 즐겁게 구경했다.
(발리 새 공원 정보 및 공연 시간표: 발리 새 공원 입장권 - 와그 WAUG )
'새 대가리' 라는 말이 우리한테는
좋지않은 의미로 사용되고 있는데
여기서 새들은 정말 똑똑하다.
대형 앵무새와 함께 사진도 찍을 수 있다.
이 사진은 매표소 옆 기념품샵에서 인화할 수 있다.
(너무 새로운 경험이어서 사진도 인화하고 펠리컨 자석도 몇개 샀다ㅋ)
비둘기를 피할 정도로 새를 극혐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발리 새 공원 발리 버드파크는 가볼만한곳으로 추천이다👍
아! 여기는 공원이라 그런지 벌레가 좀 있다.
버물리 필수 로 챙겨가야한다😐
아직 다음 발리 신혼여행 후기 번외편이 남아있다.
아마 마지막 기록이 될 듯 싶다.
제가 미처 기록하지 못한 부분이나
발리 신혼여행에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편하게 댓글 남겨주세요 답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