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번을 연락해야 스토킹이 되는지
한 번 연락했다고 신고를 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대로 몇 달을 시달렸는데도 신고가 될지 모르겠다는 분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횟수보다 다른 기준으로 봅니다.
한 번의 행위만으로는 요건을 갖추기 어렵습니다.
다만 정해진 횟수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상대가 원하지 않는다는 뜻을 밝힌 뒤인지가 큽니다
거절 의사를 들은 다음의 연락은 다르게 봅니다.
그 전과 후가 나뉘는 지점입니다.
그래서 언제 거절당했는지가 기록으로 남아야 합니다.
전화나 문자 외에도 해당되는 행위가 있습니다.
집이나 직장 근처에 머무는 것도 그렇습니다.
물건을 두고 가는 것도 포함됩니다.
선물을 보낸 것도 문제가 되나요
원하지 않는데 계속 보내면 그렇게 봅니다.
좋은 뜻이었는지는 판단 기준이 아닙니다.
받는 사람이 어떻게 느꼈는지가 기준입니다.
곧바로 조치가 나옵니다
신고가 되면 접근을 막는 조치가 빠르게 이뤄집니다.
연락을 금지하는 조치도 함께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