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소송 중에 아이를 못 보게 합니다 서초이혼변호사
이혼 소송 중에 아이를 못 보게 합니다 서초이혼변호사 서울형사전문변호사
소송이 진행되는 동안 아이를 만나지 못하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전화도 받지 않고 학교 근처에 오지 말라고 하죠.
무엇을 쓸 수 있는지 적어 두겠습니다.
만나는 것은 아이의 권리입니다
부모가 주고받는 조건이 아닙니다.
양육비를 못 줬다고 막을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아이가 양쪽을 만날 수 있어야 한다는 쪽에서 봅니다.
막는 쪽이 재판에서 불리해지는 자리입니다
소송 중에도 정할 수 있습니다
판결까지 기다려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이에 임시로 정해 달라고 구할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 몇 시간 만날지까지 적힙니다.
정해지면 그에 따라 움직여야 합니다.
정해졌는데도 안 보내 주면요
이행하라고 명하는 절차가 따로 있습니다.
계속 어기면 더 강한 쪽으로 넘어갑니다.
그 기록이 뒤에 양육자를 정할 때도 쓰입니다.
기록을 남기셔야 합니다
만나러 갔는데 못 만난 날을 적어 두십시오.
연락한 기록도 함께 남깁니다.
전화보다 문자가 남기기에 좋습니다.
말로만 못 만났다고 하면 받아들여지기 어렵습니다
학교나 어린이집으로 가지 마십시오
아이를 보려고 찾아가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자리에서 문제가 생기면 그대로 불리해집니다.
아이가 불안해하는 모습도 기록됩니다.
정해진 방법으로만 움직이셔야 합니다.
아이에게 상대 이야기를 하지 마십시오
만난 시간에 상대를 깎는 말을 하시면 안 됩니다.
그 말이 그대로 전달됩니다.
아이를 통해 상황을 물어보는 것도 같습니다.
만나는 시간은 아이와 보내는 시간으로만 쓰십시오.
상대가 위험하다고 주장하면
폭력이나 음주를 이유로 막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실이 아니면 그 주장을 깨는 자료가 필요합니다.
치료나 상담을 받고 있다면 그 기록도 냅니다.
막는 이유가 무엇인지부터 확인하셔야 합니다.
처음에 구체적으로 정해 두십시오
자주 만나기로만 적으면 뒤에 또 싸웁니다.
날짜와 시간, 데려오고 데려가는 장소까지 적습니다.
방학과 명절도 따로 정해 둡니다.
그만큼 다툴 일이 줄어듭니다.
만나는 것은 조건으로 주고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소송 중에도 임시로 정해 달라고 구할 수 있습니다.
못 만난 날을 기록으로 남기셔야 절차가 빨라집니다.
서초에서 이 상황이시면 연락 기록을 들고 와 보시면 됩니다.
혼인관계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를 떼 오십시오.
정해 둔 내용이 있으면 그 서류도 가져오십시오.
못 만난 날짜를 적은 메모가 큰 도움이 됩니다.
기록이 쌓여 있으면 그만큼 빨리 정리됩니다
아이가 만나기 싫다고 할 때
아이 말이 그대로 받아들여지는 것은 아닙니다.
나이와 상황을 함께 봅니다.
한쪽에서 들은 말을 옮기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무리하게 몰아붙이지 않는 쪽으로 갑니다.
거리 때문에 자주 만나기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영상 통화를 함께 정해 두는 방법이 있습니다.
방학에 길게 보는 식으로 짜기도 합니다.
횟수보다 지킬 수 있는 방식으로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문자로 날짜와 시간을 적어 보내십시오.
거절하는 답이 오면 그것이 그대로 자료가 됩니다.
감정적인 말은 넣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서초이혼변호사 #면접교섭 #이혼소송 #양육 #법률사무소위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