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가 억울한데 다시 다툴 수 있나요? 서초형사전문변호사
선고를 듣고 나오면 머리가 멍해집니다.
다시 다툴 수 있는지, 언제까지 해야 하는지 물으십니다.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는지 적어 두겠습니다.
선고를 받은 날부터 세는 기간이 있습니다.
그 안에 서류를 내지 않으면 그대로 확정됩니다.
며칠밖에 되지 않으니 바로 움직이셔야 합니다.
생각할 시간을 두다가 기간을 넘기는 분이 많습니다
다투겠다는 서류를 먼저 내면 됩니다.
구체적인 이유는 그 뒤에 따로 냅니다.
그 사이에 기록을 받아 읽습니다.
그래서 일단 기간을 지키는 것이 먼저입니다.
형이 무겁다는 것만으로 되나요
됩니다. 형이 과하다는 쪽으로 다툴 수 있습니다.
사실이 틀렸다는 쪽도 있습니다.
둘 중 어느 쪽인지에 따라 준비가 다릅니다.
판결문을 받아 읽습니다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 이유가 적혀 있습니다.
그 이유를 보지 않고 쓰면 엉뚱한 주장을 하게 됩니다.
어느 부분을 받아들이지 않았는지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