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서초형사전문변호사
영장이 청구됐다는 말을 들으면 그날부터 시간이 아주 짧아집니다.
심문까지 며칠밖에 없습니다.
그 사이에 무엇을 준비하는지 적어 두겠습니다.
청구되고 나면 법원에서 직접 묻는 자리가 잡힙니다.
보통 하루나 이틀 뒤입니다.
그 자리에서 나올지 들어갈지가 갈립니다.
준비할 시간이 거의 없으니 바로 움직이셔야 합니다
도망갈 염려와 증거를 없앨 염려를 봅니다.
사는 곳이 분명하고 직장이 있으면 그 부분이 유리합니다.
가족이 함께 사는지도 봅니다.
그래서 서류로 그 사정을 보여 드리는 것이 핵심입니다.
무슨 자료가 필요한가요
주거와 직장을 보여 주는 자료를 모읍니다.
가족이 함께 책임지겠다는 서면도 들어갑니다.
치료를 받고 있으면 그 기록도 씁니다.
그 사이 정리된 부분이 있으면 크게 작용합니다.
금액을 전부 못 맞춰도 약속과 계획을 적어 냅니다.
직접 연락은 어떤 경우에도 하지 마십시오.
대리인을 통하는 경로만 쓰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