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유예 중에 또 사건이 생겼습니다 서초형사전문변호사
앞 사건이 끝난 줄 알았는데 기간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또 조사를 받게 되는 경우입니다.
이번에는 갇히는 것 아니냐고 가장 많이 물으십니다.
무엇을 보고 정해지는지 적어 두겠습니다.
기간이 남아 있는지부터 봅니다
선고일이 아니라 기간이 언제 끝나는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그 안에 벌어진 일이면 다르게 다뤄집니다.
하루 차이로 결론이 갈리는 경우가 실제로 있습니다.
본인도 날짜를 잘못 알고 계신 경우가 많습니다
앞 사건과 같은 종류인지
비슷한 일이 또 생겼으면 훨씬 무겁게 봅니다.
전혀 다른 분야면 그 점을 적습니다.
앞 사건에서 무엇을 반성했다고 했는지도 다시 읽힙니다.
그래서 앞 기록을 함께 보고 준비합니다.
앞 결과가 날아갈 수 있습니다
앞 사건 처분도 다시 살아나나요
요건에 해당하면 그렇게 됩니다.
그러면 두 사건의 형이 함께 문제가 됩니다.
그 가능성을 먼저 계산해 두고 움직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