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 소송 당했는데 어떻게 하나요? 서초이혼변호사
집으로 소장이 와서 그날 바로 전화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결혼한 줄 몰랐다고 하시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순서대로 적어 두겠습니다.
받은 날부터 세는 기간 안에 답변서를 내야 합니다.
아무것도 내지 않으면 상대 주장만 남습니다.
그 상태로 결론이 나는 경우가 실제로 있습니다.
억울하더라도 기한 안에 종이 한 장은 꼭 내셔야 합니다
알았는지가 핵심입니다
결혼한 사실을 알고 있었는지로 갈립니다.
몰랐다면 그 사정을 보여 드려야 합니다.
만난 경위와 들었던 말이 가장 중요한 자료입니다.
대화에 그 흔적이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화를 지우지 마십시오
상대 쪽에 이미 캡처가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지운 사실이 드러나면 몰랐다는 설명이 힘을 잃습니다.
오히려 그 안에 유리한 내용이 있습니다.
관계가 어디까지였는지
만난 횟수와 기간이 금액에 크게 작용합니다.
연락만 주고받은 것과 이어진 관계는 다르게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