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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그만두면서 자료를 가져갔습니다 울산형사전문변호사

2026. 10. 19 · 게시판 · 울산형사변호사 강성수

직원이 그만두면서 자료를 가져갔습니다 울산형사전문변호사

나가면서 거래처 목록이나 도면을 복사해 가는 경우입니다.

같은 업종으로 옮겨 그 자료를 쓰는 것을 뒤늦게 아시게 되죠.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적어 두겠습니다.

자료의 성격부터 봅니다

회사 밖에 알려지지 않은 자료인지가 출발점입니다.

관리를 어떻게 해 왔는지도 함께 봅니다.

누구나 볼 수 있게 두었던 자료는 다르게 다뤄집니다.

비밀로 지켜 왔다는 사실을 회사가 보여 줘야 합니다

관리한 흔적이 중요합니다

비밀이라고 표시해 두었는지 봅니다.

접근 권한을 나눠 두었는지도 봅니다.

아무 제한 없이 공유하던 자료면 다투기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평소 관리가 결론을 많이 가릅니다.

본인 계정으로 본 것뿐이라는데요

권한이 있었어도 밖으로 옮긴 행위는 따로 봅니다.

외부 저장장치나 개인 메일로 보낸 기록이 핵심입니다.

출력해 간 경우도 그렇습니다.

그만두기로 한 뒤에 평소보다 많이 받아 본 흔적이 있으면 크게 작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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