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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교섭을 계속 어기는 상대에게 쓸 수 있는 것

2026. 09. 09 · 법무법인 예율 · 인천법무법인 인천성범죄전문변호사인천사기죄변호사

면접교섭을 계속 어기는 상대에게 쓸 수 있는 것

약속한 날에 아이를 안 보여 주는 일이 반복됩니다.

싸우기 싫어 그냥 넘어가다 보면 몇 달이 지나갑니다.

그 사이에 아이와 멀어지는 것이 가장 큰 손해입니다.

말로 오간 것은 남지 않습니다.

약속한 날, 연락한 시각, 돌아온 답을 적어 두십시오.

절차로 가면 그 기록이 전부입니다

메시지로 주고받으시는 편이 낫습니다.

전화로만 하면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법원이 정해진 대로 하라고 명하는 절차입니다.

그래도 안 지키면 다음 단계가 있습니다.

과태료가 부과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것만으로 지키게 되나요

그것만으로는 부족한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기록이 쌓이는 의미가 큽니다.

왜 안 보여 주는지를 봅니다

그냥 미워서인 경우도 있고, 이유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이가 가기 싫다고 한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그 말이 사실인지, 어른의 말인지를 나눠 봐야 합니다.

아이의 나이에 따라 그 무게가 다릅니다.

양육비와는 별개입니다

안 보여 주니 양육비를 안 주겠다고 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

두 가지는 서로 조건이 아닙니다.

안 준 사정이 오히려 불리하게 돌아옵니다.

밀린 양육비는 그대로 쌓입니다

정해진 시간과 장소가 현실에 안 맞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내용을 바꾸는 절차가 있습니다.

한 번 정해진 걸 바꿀 수 있나요

바꿀 수 있습니다. 아이가 크면서 사정이 달라지는 것이 보통입니다.

서로 지킬 수 있는 조건으로 다시 정하는 편이 낫습니다.

아예 아이를 못 만나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때는 더 무거운 절차로 갑니다.

다만 아이에게 부담이 되는 방식이라 신중해야 합니다.

아이 앞에서 다투는 장면은 남습니다.

아이 앞에서 하지 않을 것

상대를 탓하는 말을 아이에게 하시면 안 됩니다.

그 말이 그대로 전해집니다.

절차에서 그 부분이 크게 다뤄집니다

아이를 통해 사정을 묻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른의 일은 어른들 사이에서 정리하십시오.

반복해서 어기는 사정이 쌓이면 그 자체가 근거가 됩니다.

다만 그것만으로 바뀌지는 않습니다.

아이의 생활이 어디서 더 안정적인지를 함께 봅니다.

바꾸는 것이 늘 좋은 결과인 것도 아닙니다.

거리가 멀어져 사실상 못 만나게 되는 일이 있습니다.

그때는 방식을 다시 정해야 합니다.

이사한다고 미리 알려 주지도 않았는데요

알리지 않은 사정도 기록에 남습니다. 확인되는 대로 적어 두십시오.

영상통화 같은 방법을 함께 정해 두는 경우도 있습니다.

몇 년을 못 보면 아이 쪽에서 어색해합니다.

그때는 절차로도 회복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초기에 정리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미루는 사이에 관계가 굳어집니다.

우선 판결문이나 조정조서에 적힌 내용을 확인하십시오.

날짜와 방식이 어떻게 정해져 있는지 봅니다.

그다음 지금까지 지켜지지 않은 날을 적어 보십시오.

몇 번인지가 절차에서 그대로 쓰입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메시지로 약속을 잡으십시오.

연락 자체를 안 받는데요

안 받는 것도 기록입니다. 보낸 것만으로 남습니다.

남은 기록만큼만 다툴 수 있습니다

본 글은 일반적인 법률 정보이며, 구체적인 사건은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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