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을 포기할지 한정승인할지 정하는 기준
부모님이 남기신 빚이 얼마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간은 정해져 있는데 확인은 안 됩니다.
정하는 기준부터 잡으셔야 합니다.
두 가지가 어떻게 다른가
포기는 처음부터 상속인이 아니었던 것으로 하는 것입니다.
한정승인은 물려받은 재산 범위에서만 빚을 갚는 것입니다.
남는 재산이 있을 수 있으면 한정승인 쪽을 봅니다
아무것도 없고 빚만 확실하면 포기가 간단합니다.
다만 포기하면 다음 순위로 넘어갑니다.
다음 순위로 넘어가는 문제
내가 포기하면 그 아래 순위가 상속인이 됩니다.
형제나 조카에게 빚이 가는 경우가 생깁니다.
모르고 있다가 뒤늦게 통지를 받게 됩니다.
그럼 다 같이 포기해야 하나요
그 방법도 있고, 한 사람이 한정승인을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기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안 날부터 정해진 기간 안에 해야 합니다.
그 기간을 넘기면 그대로 물려받은 것이 됩니다.
날짜를 먼저 세어 보시는 것이 순서입니다.
기간이 촉박하면 연장을 구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기간이 지난 뒤에 빚이 드러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때 쓸 수 있는 절차가 따로 있습니다.
다만 몰랐다는 점을 보여야 합니다.
언제 어떻게 알게 됐는지를 적어 두십시오.
재산을 손대면 안 됩니다
통장에서 돈을 빼거나 물건을 처분하면 문제가 됩니다.
물려받겠다는 뜻으로 볼 수 있습니다.
장례비 외에는 손대지 마십시오
자동이체가 계속 나가고 있는데요
그 부분도 정리가 필요합니다. 먼저 확인하고 진행하십시오.
금융기관에 얼마가 남아 있는지 한 번에 조회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세금이나 개인 간 채무는 그것만으로는 안 나옵니다.
집에 오는 우편물을 모아 두십시오.
독촉장이나 안내문이 단서가 됩니다.
재산 목록을 만들어 법원에 냅니다.
받아들여지면 공고를 내고 채권자를 확인합니다.
아는 범위에서 정확히 적으셔야 합니다.
숨기려다 더 어려워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정승인을 하면 빚을 갚고 남는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간단히 끝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간과 품이 든다는 점은 미리 아셔야 합니다.
살던 집이 있으면 판단이 복잡해집니다.
시세와 남은 대출을 함께 봐야 합니다.
그 경우 포기는 답이 아닙니다. 다른 방법을 함께 봐야 합니다.
가족 중 누가 이어받을지도 정해야 합니다.
형제끼리 의견이 갈릴 때
한 사람은 포기하고 싶고 한 사람은 아닌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서로에게 영향이 갑니다.
정하기 전에 한 번은 모여 이야기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우선 돌아가신 날짜와 그 사실을 안 날짜를 적으십시오.
기간은 그 날부터 셉니다.
그다음 집에 오는 우편물을 버리지 말고 모으십시오.
그리고 통장과 부동산이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기간이 며칠 안 남았는데요
남은 날짜부터 세시고, 연장을 구하는 방법이 있는지 먼저 보십시오.
정하지 않고 기간을 넘기면 그대로 물려받습니다
본 글은 일반적인 법률 정보이며, 구체적인 사건은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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