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으로 신고가 들어오면 그다음에 벌어지는 일
아이 일로 학교에서 연락을 받으면 부모가 먼저 무너집니다.
경찰조사 대응메뉴얼 제공
상담후 증거자료 사실관계정리 핵심부분 제공
절차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르니 무엇을 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순서를 알면 지금 해야 할 것과 나중에 할 것이 나뉩니다.
모든 사안이 심의로 가는 것은 아닙니다.
일정한 요건을 갖추면 학교에서 마무리되는 절차가 있습니다.
다만 피해 학생 쪽이 원하지 않으면 그 길은 닫힙니다
그래서 초기에 어떻게 대응했는지가 크게 작용합니다.
처음 며칠의 태도가 이후 절차의 성격을 정합니다.
연락을 피하거나 부인부터 하면 대부분 심의로 넘어갑니다.
부모가 다그치면 아이는 축소해서 말합니다.
그러면 나중에 사실과 어긋나 더 불리해집니다.
있었던 일을 순서대로 적게 하는 편이 낫습니다.
아이가 기억이 잘 안 난다고 하는데요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두면 됩니다.
채워 넣은 기억이 가장 위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