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교섭을 다시 정할 수 있나요? 전주이혼전문변호사
정해 둔 대로 안 지켜지면 매달 다투게 됩니다.
아예 못 만나게 막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떻게 바꾸고 어떻게 지키게 하는지 적어 두겠습니다.
한 번 정했어도 사정이 바뀌면 다시 구합니다.
아이가 자라면 일정이 안 맞게 됩니다.
이사나 전학도 사유가 됩니다.
둘이 정한 대로 안 되면 법원에서 다시 정합니다
나이가 되면 아이 생각을 직접 듣습니다.
싫다고 하면 횟수를 줄이기도 합니다.
다만 누가 그렇게 만들었는지도 함께 봅니다.
아이에게 편을 들게 만드시면 안 됩니다.
약속한 날에 나오지 않습니다
지키라고 명하는 절차가 있습니다.
그래도 안 지키면 과태료가 붙습니다.
반복되면 양육자를 바꾸는 문제까지 갑니다.
그날 갔는데 못 만났다는 기록이 필요합니다.
문 앞에서 기다린 사진과 메시지가 쓰입니다.
전화한 기록도 남겨 두십시오.
말로만 하면 서로 주장이 엇갈립니다
반대로 데려오지 않을 때
데려간 쪽이 제때 안 돌려보내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