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권은 누가 가져가나요? 전주이혼전문변호사
이혼을 생각하면서 가장 크게 걸리는 부분입니다.
돈을 더 버는 쪽이 데려간다고 아시는 분이 많습니다.
무엇을 보고 정하는지 적어 두겠습니다.
누가 더 버는지가 기준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누가 실제로 돌봐 왔는지를 먼저 봅니다.
밥을 먹이고 병원에 데려간 쪽이 어디인지가 핵심입니다.
돈이 적어도 양육권을 가져가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바뀌지 않는 것이 유리합니다
아이가 살던 집과 학교를 그대로 다니는 쪽을 봅니다.
갑자기 환경이 바뀌는 것을 좋지 않게 봅니다.
그래서 지금 아이를 데리고 있는 쪽이 유리한 편입니다.
다만 데려가는 방식이 거칠면 반대로 작용합니다.
먼저 데려오면 유리하다던데요
그 방법이 가장 위험합니다.
아이를 수단으로 썼다고 읽힙니다.
상대가 바로 절차를 걸어옵니다.
나이에 따라 아이 의사를 확인하는 자리가 있습니다.
다만 그 말이 그대로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누구에게 들은 말인지도 함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