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형자료] 계획서와 확인서가 둘 다 필요한 이유
봉사 확인서 한 장을 들고 오시는 분이 많습니다.
새출발 양형봉사 확인서 한 장을 들고 오시는 분이 많습니다.
시간은 채웠는데 왜 그 봉사를 했는지가 없습니다.
그러면 시간을 채운 기록으로만 남습니다.
확인서는 결과만 담습니다
언제 어디서 몇 시간을 했는지가 전부입니다.
누구나 같은 형식으로 받습니다.
계획서가 앞에 있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왜 그 활동을 골랐고
얼마나 이어 갈 것인지가 보입니다.
계획이 있는 실행과 시간만 채운 실행은 다르게 읽힙니다.
그래서 확인서만으로는 다른 사람과 구별되지 않습니다
사건과 이어지면 좋습니다
어떤 활동이든 하는 것이 안 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다만 사건의 성격과 이어지면 훨씬 강해집니다.
음주운전 사건이라면 교통안전 캠페인, 절도 사건이라면 지역 사회
환원처럼 연결점을 만들 수 있습니다.
연결이 보이면 형식적으로 채운 것이 아니라는 인상을 줍니다.
시작 시점이 드러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