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형자료] 재판부가 먼저 보는 한 장
서류를 스무 장 넘게 준비하신 분이 계셨습니다.
새출발 양형서류를 스무 장 넘게 준비하신 분이 계셨습니다.
그런데 순서 없이 묶여 있어서, 무엇을 보여주려는 자료인지 알기
마지막에 필요한 것은 새로운 서류가 아니라 한 장의 목차입니다.
요약서는 목차이자 안내문입니다
어떤 자료를 몇 장 냈는지 목록으로 적습니다.
그리고 각 자료가 무엇을 보여주는지 한 줄씩 붙입니다.
재판부는 한 사건만 보지 않습니다. 한 장으로 정리되어 있으면
자료를 만드는 일만큼 정리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읽는 사람이 정리할 일을 대신해 주는 서류입니다
순서에도 뜻이 있습니다
가장 먼저 오는 것이 무엇이냐가 인상을 정합니다.
피해자가 있는 사건이라면 회복 관련 자료가 앞입니다.
반성문이 먼저 아닌가요
사건에 따라 다릅니다. 회복이 이루어진 사건은 그것이 가장 강한
강한 것부터 놓는 것이 원칙입니다.
자료마다 한 줄을 붙입니다
수료증 한 장이 무엇을 뜻하는지 설명이 없으면, 종이 한 장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