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연인의 집 앞에서 기다린 것이 문제되는 지점
한 번만 얼굴 보고 이야기하려고 갔다고 하십니다.
그 한 번이 사건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기 전에 무엇이 문제인지 아셔야 합니다.
반복돼야만 성립하는 것이 아닙니다.
상황에 따라 한 번으로도 다뤄집니다.
거부 의사를 들은 뒤라면 특히 그렇습니다
차단당한 상태에서 찾아간 것이 그렇습니다.
연락이 안 되니 직접 갔다는 것이 가장 흔한 경위입니다.
공동현관 안으로 들어가면
아파트 공동현관이나 복도도 주거의 일부로 봅니다.
문 앞까지 갔다면 그것도 문제가 됩니다.
비밀번호를 알고 있어 들어간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전에 같이 살던 집인데요
지금 살지 않으면 남의 집입니다. 알고 있어도 들어가면 안 됩니다.
건물 밖이라도 문제가 됩니다.
같은 자리에 반복해서 있었다면 더 그렇습니다.
영상에 남아 있으면 시간까지 확인됩니다.
우연히 지나갔다는 설명이 어려워집니다.
편지나 선물을 두고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만나지 않았어도 접촉으로 봅니다.
두고 온 물건 자체가 자료가 됩니다.
마음을 전하려던 것이 오히려 근거가 됩니다.
조치가 이미 붙어 있다면
접근이나 연락이 금지된 상태일 수 있습니다.
그때 찾아가면 그 하나로 상황이 크게 달라집니다.
거리 제한이 정해져 있으면 그 안에 들어가지 마십시오
그냥 지나가다 마주친 건데요
그 자리를 바로 벗어나시고, 언제 어디였는지 적어 두십시오.
연락이 안 되니 답답해서 가시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 마음은 이해가 됩니다.
다만 그 행동이 사건을 만듭니다.
풀고 싶은 마음과 반대 방향으로 갑니다.
부모나 친구를 대신 보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것도 접촉으로 봅니다.
사람을 거쳐도 마찬가지입니다
보낸 쪽도 곤란해집니다.
미리 주변에 말해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두고 온 물건이 있어 가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절차를 통해 정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 사정이 있어도 직접 가면 위반이 됩니다.
건물 영상, 출입 기록, 위치 기록이 함께 확인됩니다.
갔다는 사실은 대체로 드러납니다.
안 갔다고 하면 그 진술까지 문제가 됩니다.
갔으면 갔다고 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이 유형은 상대 의사가 크게 작용합니다.
다만 그것 때문에 다시 연락하면 안 됩니다.
사과라도 하고 싶은데요
그 자리는 절차 안에 있습니다. 대리인을 통해 전하십시오.
직접 한 사과가 위반으로 기록됩니다.
예전에 서로 위치를 공유해 둔 앱이 남아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걸 보고 찾아갔다면 훨씬 무겁게 읽힙니다.
지금이라도 연결을 끊으십시오.
보고만 있어도 기록이 남습니다.
끊은 시점도 함께 확인됩니다.
집이 아니라 회사로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같은 문제입니다. 오히려 더 무겁게 다뤄집니다.
장소가 공개돼 있는지가 아니라 무엇을 하러 갔는지를 봅니다.
동료가 본 것도 진술로 들어옵니다.
우선 상대 번호와 계정을 차단하십시오.
연락할 수 없게 만들어 두는 것이 먼저입니다.
그다음 자주 가던 곳과 동선을 피하십시오.
그리고 조치가 붙어 있다면 그 내용을 다시 읽어 보십시오.
거리와 기간이 적혀 있습니다.
한 번 갔다는 사실이 사건 전체를 끌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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